경제
중도 성향
"지리산 다녀오겠다" 홀로 등산 나선 60대, 계곡서 숨진 채 발견
머니투데이
조회 0
AI 통합 요약
노동자 4명이 숨진 광주대표도서관 신축 현장 붕괴사고로부터 6개월이 경과한 후, 경찰이 시공사와 감리사 소속 책임자 11명에 대해 업무상과실치사 및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부실시공으로 인한 안전 관리 책임을 추궁하는 단계이다.
진보 성향: 사고 발생 6개월 후에야 책임자들의 신병 확보가 이루어진 점을 강조하며, 노동자 사망에 대한 법적 책임 추궁이 지연된 과정을 부각했다.
보수 성향: 용접 불량 등 구체적인 부실시공 원인을 제시하며 공사 관계자들의 직접적 책임을 명확히 했다.
홀로 지리산 등산에 나섰던 60대가 이틀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9일 경남 산청경찰서에 따르면 60대 남성 A씨는 지난 6일 오전 7시쯤 "지리산을 다녀오겠다"며 집을 나섰다.
그러나 A씨가 돌아오지 않아 이튿날인 7일 A씨 아내가 경찰에 실종 신고를 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소방과 국립공원공단 직원 등과 함께 수색 작업을 벌였고 전날 오후 2시 11분쯤 삼장면 일원 계곡 물속에서 숨져 있는 A씨를 발견했다.
경찰은 A씨가 산행 중 발을 헛디뎌 계곡에 떨어진 것으로 추정하면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관련 뉴스
41건 · 7개 매체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42%
2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