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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주 급반등에 살아난 亞증시…닛케이 2.17%↑ [Asia마감]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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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5월 부상 복귀 후 16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며 메이저리그 최고 수준의 타자로 급부상했다. 시즌 초반 부진과 허리 부상으로 트레이드 대상으로 거론되던 이정후는 현재 6년 1억 1300만 달러 대형 계약의 가치를 입증하는 중이다.
아시아 증시가 9일 미국 뉴욕 증시 반등 흐름을 이어받아 일제히 상승 곡선을 그렸다.
이날 일본 도쿄 닛케이225지수는 전날보다 2.17% 상승한 6만5416.63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엔 올 들어 두 번째로 큰 하락폭을 면하지 못했다.
간밤 뉴욕 증시에서 반도체주가 반등하며 시장 상승을 주도한 영향이 이어졌다.
인텔이 구글 차세대 AI(인공지능) 칩 생산을 수주했다는 보도가 나오자 인텔 주가가 11% 넘게 폭등하는 등 반도체주가 급반등했다.
니혼게이자이(닛케이)신문은 "인텔 주가가 급반등한 영향으로 이비덴, 도쿄일렉트론, 어드반테스트 등 주가가 급등했다"고 전했다.
다만 미국 금리 인상 전망에 무게가 실린 탓에 시장 전반을 둘러싼 경계감은 여전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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