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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 雨期' AI로 예보, 극단선택 막는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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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청소년 자살예방 대책 1단계 학생 마음건강교육 확대, 학부모에 교육자료 배포 AI로 징후포착·유해 정보 차단… 2035년까지 절반 감축 정부가 2035년까지 청소년 자살률을 현재의 절반 수준으로 낮추기 위한 총력전에 나선다.
청소년과 학부모 대상 자살예방교육을 확대하고 AI(인공지능)를 활용해 위기징후를 조기에 포착하는 체계를 구축, 극단적 선택을 예방하겠다는 구상이다. ◇자살예방교육 전방위 강화…"부모 역할 매우 중요"=교육부는 보건복지부, 성평등가족부 등 관계부처와 함께 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10대 청소년 자살예방 범정부추진대책'을 발표했다.
대책은 '예방→감지→개입→회복→기반조성' 5단계 전략으로 마련됐다.
5단계 전략을 통해 2024년 기준 인구 10만명당 8명인 청소년 자살률을 2030년 6.5명, 2035년 4.2명 수준까지 낮춘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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