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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박지훈, "별이 다섯개"...안길강 미각 잡은 5성 요리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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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이 5성급 미식가 안길강의 미각을 사로잡은 5성급 요리 도전에 성공했다.
지난 8일 티빙, tvN에서 동시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9회에서 중급 취사병으로 전직한 강성재(박지훈 분)가 간부식당에서 5성급 요리에 도전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날 강성재는 한 단계 도약한 기량을 뽐냈다.
중급 취사병 전직으로 기술도 업그레이드됐다.
빠르고 경쾌한 칼질에 향상된 조리 능력으로 강림소초 취사병으로 완벽히 자리매김했음을 보여줬다.
강성재는 대대본부 간부식당으로 차출된 후 간부들의 미각을 만족시켜야 했다.
앞서 5성 요리 성공 위해 고심하던 그는 연대장 배원영(안길강 분)의 머리 위에 뜬 미식등급을 확인했다.
배원영의 미식등급은 별이 다섯개, 5성급 미식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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