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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NC 지원 화끈하네! 구단 월간 MVP가 100만 원 받는다, 5월 주인공은 토다·김주원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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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단을 향한 NC 다이노스의 화끈한 지원은 현재진행형이다.
5월에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아시아쿼터 토다 나츠키(26)와 국가대표 유격수 김주원(24)이 구단 월간 MVP에게 주어지는 100만 원의 주인공이 됐다.
NC는 "구단 5월 MVP로 투수 토다와 야수 김주원을 선정하고, 7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홈경기 전 시상식을 진행했다.
MVP로 선정된 선수에게는 시상금 100만 원이 수여된다"고 8일 밝혔다.
NC는 매월 코칭스태프의 추천으로 MVP 후보를 정한 뒤, 선수단과 현장 직원이 함께 투표에 참여해 최종 수상자를 선정한다.
성적과 더불어 팀을 위해 헌신하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노력하는 모습까지 투표에 반영한다.
선수단과 프런트가 하나 되는 '원팀(One Team)'의 가치를 다지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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