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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솔로이스츠, 슈만의 삶과 낭만을 무대로 펼친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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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4일(일) 오후 2시,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서 슈만 예술세계 조명 위 솔로이스츠가 오는 6월 14일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제32회 정기연주회 'Masterpiece Series IX'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슈만, 그의 삶을 바라보며 낭만의 정의를 들어본다'를 부제로 독일 낭만주의 작곡가 로베르트 슈만의 예술 세계를 조명한다.
2026년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활동지원 선정 프로젝트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에는 슈만의 '현악사중주 제2번'과 '피아노 오중주 작품 44', 대표 가곡 '헌정(Widmung)'의 피아노 육중주 편곡 버전이 포함돼 슈만 특유의 서정성과 열정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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