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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9일 톨게이트 불시 단속…얌체 체납차량 번호판 뗀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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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9일 25개 자치구, 경찰청,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비양심' 체납 차량에 불시 단속을 실시한다.
대상은 자동차세 및 과태료, 고속도로 통행료를 상습적으로 납부하지 않으면서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차량이다.
이번 합동 단속은 서울 진입로 톨게이트 고정 단속과 서울시 전역에서 이동 단속을 병행해 진행한다.
관계기관 총 180여 명의 인력과 차량 40대를 동원한다.
시에서는 38세금징수과 조사관뿐만 아니라 주차계획과 단속원, 자치구 영치 담당자가 참여하고, 번호판 판독기 탑재 차량 38대, 경찰 순찰차 1대, 견인차 1대 등을 투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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