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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안타까운 가정사 “동생 황정언, 사고로 전신마비…구족화가로 활동 중”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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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배우 황신혜가 안타까운 가정사를 털어놓는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황신혜, 신계숙, 양정아가 가정사를 공개하며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눈다.
황신혜는 사고로 전신 마비 판정을 받은 뒤 구족화가로 살아가고 있는 동생 황정언 작가의 이야기를 꺼낸다.
특히 장애가 있는 동생의 곁을 지킨 올케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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