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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내일 오후 5시 전세기 타고 김포공항 입국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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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오후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할 계획으로 전해졌다.
4일 IT, 항공업계에 따르면 황 CEO는 5일 오후 5시쯤 전세기를 타고 김포공항 비즈니스터미널(SG BAC)에 도착할 예정이다.
SGBAC는 김포국제공항 국제선 청사에서 도보로 약 10분 거리에 위치한 비즈니스 항공기(전용기) 전용 시설이다.
일반 터미널과 분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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