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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한성숙 "대체불가 대한민국 실현에 최선…새로운 도약 이뤄야"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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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중국의 시진핑 국가주석이 7년 만에 북한을 방문해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정상회담을 가졌다. 양국은 전략적 협력 강화, 경제·무역·농업·과학기술 분야 협력 확대, 국경 통상 재개 등을 논의했으며, 시 주석은 양국이 각자의 주권과 안보 이익을 수호해야 한다고 표현했다.
중도 성향: 경제·통상·인적 교류 등 실질 협력 확대를 주요 내용으로 보도하면서, 북한의 핵 문제에 대해서는 해석과 분석이 있을 수 있다는 객관적 톤으로 제시했다.
보수 성향: 중국이 '주권·안보 이익 수호' 표현으로 북한의 핵보유를 사실상 인정하고, 국경 개방과 경제 협력을 통해 국제 제재를 무력화하려 한다고 비판했다.
국무총리 후보자인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9일 "총리에 임명된다면 김민석 총리님께서 다져주신 민주주의의 회복과 정상화의 기반을 토대로 대통령께서 말씀하신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실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 후보자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본부회의에 참석해 김 총리로부터 발언을 요청받고 이같이 언급했다.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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