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취업에도 사교육이 필요해" 연 455만원 썼다...3년간 2배 껑충
머니투데이
조회 0
높은 역량을 요구하는 기업들이 늘어나면서 취업 준비생들의 사교육 비용도 연간 455만원으로 3년새 2배 뛴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AI(인공지능) 활용이 높아지면서 일자리는 더욱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9일 재단법인 교육의봄은 14개 기관 및 기업에서 실시한 채용 관련 설문조사 35건을 분석한 '2025~2026년 채용동향조사' 보고서를 발간했다.
해당 기관은 한국고용정보원, 대한상공회의소, 한국경영인협회, 사람인, 잡코리아, 원티드랩 등이다.
'취업 사교육'은 잡코리아의 설문 결과로 지난해 월평균 38만원, 연평균 455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2년 연 228만원에서 2배 이상 뛴 것이다.
2022년 캐치 조사에서도 월 평균 취업 준비에 사용하는 비용이 10만원 이상 30만원 미만이 34%로 가장 많았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