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와일드 씽’ 아이돌 된 강동원·엄태구·박지현, 5개월간 연습 삼매경
동아일보
조회 0
영화 ‘와일드 씽’(감독 손재곤)을 위해 열정을 불태운 배우들의 비하인드가 공개됐다.9일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는 ‘와일드 씽’에서 최고의 무대를 완성하기 위한 현장의 열기를 담은 비하인드 스틸을 선보였다.먼저 연습실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의 모습이 포착됐다.
편안한 차림으로 대형을 맞춰보는 트라이앵글 3인방의 모습과 랩 연습에 진지하게 임하고 있는 엄태구의 모습은 5개월간의 뜨거운 여정을 짐작하게 한다.
특히 강동원이 고난도 헤드스핀을 연습하는 모습을 통해 남다른 열정을 드러낸다.‘발라드 왕자’로 분한 오정세는 LED 스크린 앞 실루엣만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는가 하면, 절대매력 도미를 맡은 박지현의 리허설 현장은 무대의 생생한 리얼리티를 끌어올린다.극 중 트라이앵글이 부른 댄스팝 장르의 ‘러브 이즈’(Love Is)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도 공개됐다.
옹기종기 모여 모니터링하는 배우들의 끈끈한 케미스트리부터 진지한 태도로 모니터링에 집중하는 강동원 ...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