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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사람 결혼식에 돈 내고 간다…미국서 등장한 '하객 매칭' 서비스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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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돈을 지불하고 모르는 사람의 결혼식에 참석하는 서비스 '낫 어 웨딩 크래셔'가 등장했다.
결혼식 비용 부담이 커지면서 하객의 빈자리를 유료로 판매해 비용을 충전하려는 예비 부부와, 이색적인 파티를 즐기려는 이들을 겨냥한 새로운 플랫폼이다.
지난 6일 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결혼식 빈 좌석을 낯선 사람에게 연결해주는 이 플랫폼은 미국 샌디에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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