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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국힘 원대 토론회…金 “노선 안 바꾸면 총선 절망” 鄭 “분열 안돼” 成 “중진 강화·계파 청산”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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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6·3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 부족으로 인한 선거 관리 부실 사태가 발생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선거 결과를 국민의 경고로 평가하며 겸손함을 강조했고, 정치성을 배제한 기업인 한성숙을 국무총리 후보로 인선했다. 투표용지 부족 사건에 대해서는 특검·국정조사·재선기 시행과 선관위 개편 등 다양한 대응과 제도 개선이 논의되고 있다.
진보 성향: 이재명 대통령의 선거 결과에 대한 자기 성찰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정치성을 배제하고 행정 실무에 중점을 둔 한성숙 총리 인선을 '일만 할 사람' 선택으로 높이 평가한다.
중도 성향: 투표용지 부족을 단순 실수가 아닌 구조적 선거 관리 문제로 지적하며, 선관위 전면 개편과 사전투표 폐지 등 선거 제도의 근본적 개선에 중점을 둔다.
보수 성향: 투표용지 부족을 참정권 침해·민주주의의 기본 가치 훼손으로 강하게 비판하고, 특검·국정조사·재선기 시행을 강력히 요구한다. 동시에 객관적 데이터에 기초해 선거 결과를 평가하며, 당 지도부의 정당성을 유지한다.
국민의힘 차기 원내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도읍·정점식·성일종(기호순) 의원이 초·재선 의원 25명 앞에서 토론회에 나섰다.
김 의원은 당 노선을 바꾸지 않으면 다음 총선과 대선이 절망적이라고 주장했고, 정 의원은 또 다른 분열은 안 된다고 강조했다.
성 의원은 중진 역할을 키우고 계파를 청산해야 한다고 밝혔다.
9일 오후 국민의힘 초·재선 의원들은 원내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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