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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한부모가정 알바생 실수에..."가정환경" 운운한 반올림피자 점주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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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올림피자 가맹점의 한 점주가 미성년자 아르바이트생에게 가정환경을 비하하는 등 상습적인 폭언을 일삼았다는 논란이 제기됐다.
이에 반올림피자 본사는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라면서 "이 과정에서 상처받으신 학생과 보호자께 사과 드린다"고 밝혔다.
9일 반올림피자 본사는 이날 자사 인스타그램 스레드에 게시한 입장문에서 "최근 한 가맹점에서 근무한 미성년자 아르바이트생에게 부적절한 언행이 있었다는 내용을 인지했다"고 밝혔다.
이어 "무엇보다 첫 사회경험을 시작한 학생과 보호자께서 큰 고통을 느끼셨다는 점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본사는 해당 사안을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현재 사실관계 확인과 내부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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