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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민 영화감독 살인 사건' 18일 첫 재판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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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제20대 대선 과정에서 건진법사 전성배씨와의 면담을 부인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기소돼 특별검사가 징역 2년을 구형했다. 확정 판결 시 벌금이 나오면 국민의힘은 대선 비용 약 397억원을 반환해야 한다.
진보 성향: 진보 성향 매체는 현 지도부의 거짓 주장에 대한 법적 책임을 강조하며, 정당 선거 비용 반환 등 정치적 파급력을 부각했다.
'김창민 영화감독 살인 사건' 첫 재판이 18일 열린다.
9일 법원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부(김국식 부장판사)는 18일 오후 2시 이 사건 피고인 이모(32)·임모(32)씨에 대한 첫 재판을 연다.
이들은 지난해 10월 20일 오전 1시께 경기 구리시 내 한 식당 앞에서 소음 문제로 다투던 김 감독을 골목으로 끌고 가 주먹과 발로 마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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