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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혁신 시민패널 300명 본격 가동…지역·필수의료 소생 방안 논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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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가 국민과 함께하는 의료혁신 추진을 위해 국민의 의견을 대변할 '의료혁신 시민패널' 300인의 모집을 완료하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국민 의견 수렴 절차에 들어간다고 8일 밝혔다.
시민패널은 국민의 의견을 의료혁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구성된 국민 대표 참여단이다.
성별, 연령, 지역별 비례, 논의 주제 등을 고려해 공정하게 선정됐다.
이들은 단순한 정책 수요자를 넘어 대한민국 의료의 최일선에서 필요한 개혁 과제를 발굴하고 합의를 이끌어내는 정책 공급자이자 상시적 소통 창구 역할을 맡게 된다.
시민패널의 첫 논의 주제는 '지역·필수의료 소생을 위한 공론화'다.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지역 필수의료 강화 정책을 이용자의 시각에서 완성하고, 정부 정책이 성공하기 위한 조건을 찾는 과제를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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