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체코전 지면 바로 돌아와야"…이천수, 홍명보호 성적 전망
머니투데이
조회 0
2002 국제축구연맹(FIFA) 한일 월드컵 주역 중 한 명이었던 이천수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에 앞서 홍명보호의 성적을 예측했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리춘수'에는 '진짜 솔직하게 이번 월드컵 어떻게 될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개최국 멕시코를 비롯해 체코,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과 한 조에 속했다.
이천수는 조별리그에서 2승 1패를 할 것 같다며 "체코와 남아공을 이길 것 같다.
멕시코는 고지대에서 경기하는 상황이라 쉽지 않을 것 같다"고 내다봤다.
조 2위로 32강은 무난하게 갈 것 같지만 16강 진출은 어려울 것이라고도 전망했다.
그는 "조 1위, 2위가 중요한 포인트인데, 조 2위로 32강에 진출할 것 같기 때문에 16강까진 어려울 것 같다"고 설명했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