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보로노이 "뇌전이 코호트로 추가 가속승인도 기대…미충족 수요 명확"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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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5월 부상 복귀 후 16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며 메이저리그 최고 수준의 타자로 급부상했다. 시즌 초반 부진과 허리 부상으로 트레이드 대상으로 거론되던 이정후는 현재 6년 1억 1300만 달러 대형 계약의 가치를 입증하는 중이다.
VRN11, 임상 1상서 뇌 병변 완전 소실 확인…"1차 치료제 진입 당위성 확보" 높은 ORR·내약성에 'C797S' 시장 매출 자신…나이브 환자 임상 본격화 "일단 암이 뇌로 전이되고 나면 전신에 있는 암보다 더 빨리 자라고, 더 잘 없어지지 않니다.
척수강 주사를 하더라도 반응률이 높지 않은데, 'VRN11'은 매일 경구용(먹는) 약을 통해 높은 약물 농도를 유지할 수 있다는 게 환자와 의사 입장에서 가장 좋은 점입니다." 김대권 보로노이 대표는 지난 8일 인천 송도 보로노이 본사에서 진행한 머니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이 같이 밝혔다.
보로노이는 지난달 29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임상종양학회(ASCO)에서 상피세포성장인자수용체(EGFR) 변이 표적치료제 'VRN11'과 인간상피세포성장인자수용체2(HER2) 고형암 표적치료제 'VRN10'의 임상 1상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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