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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유쓰 쇼츠 페스티벌' 개최…"수상자 11명, 5박7일 LA 연수 기회"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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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제미나이를 활용한 숏폼(짧은 영상) 제작 공모전을 여는 등 구글과의 전략적 협업을 강화한다.
대상 수상자 등 11명은 5박 7일간 미국 로스엔젤레스 AI 연수에 참여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참여형 영상 공모전 '유쓰 쇼츠 페스티벌(Uth Shorts Festival)'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유쓰 쇼츠 페스티벌은 LG유플러스의 Z세대 전용 브랜드 '유쓰(Uth)'를 중심으로 유튜브와 협업해 진행하는 공모전이다.
유쓰 쇼츠 페스티벌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린다.
지난해에는 약 3000명이 참여했고 총 6884건의 영상이 접수됐다.
참여자의 약 77%는 10·20대였다.
페스티벌은 다음 달 31일까지 진행되며 연령·통신사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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