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정보라의 세상 속으로]도망치지 않는다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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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호텔 고진수 지부장이 구치소 안에서 단식 중이다.
이 글을 쓰는 6월9일 현재 19일째다.
6월5일에 구속 사건에 대한 첫 공판이 있었다.
이 공판에서 판사는 연대 시민들의 방청을 막기 위해 4명까지만 방청권을 배부하겠다고 했다.
이것은 옳지 않다.
형사재판은 공개방청이 원칙이다.
그래서 고진수 지부장과 법률대리인 측은 재판을 거부했다.구속 사건의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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