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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광장, 최대한 전 산은 수석부행장 고문으로 영입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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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광장(대표변호사 김상곤)은 한국산업은행 수석부행장과 KDB인베스트먼트 대표이사를 역임한 최대현 고문을 영입했다고 8일 밝혔다.
최 고문의 합류로 광장은 기존 법률 자문 역량에 더해, 금융 및 투자 시장의 흐름을 읽는 거시적 안목과 실질적인 비즈니스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최근 복잡다단해지는 금융 규제 환경 속에서 M&A, 사모펀드 결성 및 운용, 해외 진출 투자 등 고난도 금융 거래 관련해 고객들에게 한층 더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 고문은 1992년 산은에 입사한 이후 약 30년간 금융권 최일선에서 활동해 온 대표적인 금융 및 투자 전문가다.
산은 재직 당시 기업금융부문장(부행장), 수석부행장 등 핵심 보직을 두루 거치며 대규모 기업 금융, 구조조정, 프로젝트 파이낸싱(PF)등을 주도했다.
특히 사모펀드부 운용팀장과 베트남 주재원 경험을 바탕으로 사모펀드(PEF)의 조성부터 운용, 엑시트(Exit)에 이르는 전 과정과 해외 직접투자 분야에서 탁월한 식견과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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