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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아내 머리채 잡고 25m 질질 끌고 가…10번 처벌받고 또 때린 남편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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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제20대 대선 과정에서 건진법사 전성배씨와의 면담을 부인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기소돼 특별검사가 징역 2년을 구형했다. 확정 판결 시 벌금이 나오면 국민의힘은 대선 비용 약 397억원을 반환해야 한다.
진보 성향: 진보 성향 매체는 현 지도부의 거짓 주장에 대한 법적 책임을 강조하며, 정당 선거 비용 반환 등 정치적 파급력을 부각했다.
가정폭력으로 여러 차례 처벌받은 50대 남성이 재차 아내 머리채를 잡고 폭행했으나 실형을 피했다.
9일 법조계에 따르면 울산지법 형사2단독 신혜원 부장판사는 상습상해,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보호관찰과 가정폭력 재범 예방 강의 40시간 수강도 명령했다.
A씨는 지난 3월 울산 한 식당에서 아내를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술을 마시던 A씨는 아내에게 이쑤시개를 가져다 달라고 요구했다.
그러나 아내가 "왜 맨날 나한테 이런 거 시키냐"며 자신을 째려보자 격분해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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