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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 성향
[홍성] 박정주, 인수위 없이 실무 중심 토론회... 5일간 실과별 토론
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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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6·3 지방선거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이 책임을 인정하고 사의를 표명했으며, 대법원장이 8일 이를 수용했다. 동시에 여야 당대표들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진상 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수용에 동의했다.
진보 성향: 선거 운영의 대규모 실패로 인한 정권의 책임을 강조하고, 여당 대표의 위기 상황과 당내 책임론을 부각시킨다.
보수 성향: 선관위원장의 책임 있는 사의 수용과 투명한 진상 규명 절차를 강조한다.
홍성군수에 당선된 박정주 당선인이 인수위원회 없이 실과별로 토론회를 진행하면서 업무 파악에 나섰다.
박정주 당선인은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손세희 후보를 누르고 홍성군수에 당선됐다.
그러면서 지난 8일부터 홍성군 각 실과와 직속 기관을 대상으로 군정 업무 인수에 나서는 가운데, 인수위원회를 구성하지 않았다.
대신, 군정 업무보고는 토론회 형식으로 실무 중심의 군정 준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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