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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서 입대' 상무 김민재·'최강야구 출신' 고양 원성준, 5월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수상 영예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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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의 5월을 빛낸 최고의 저연차 선수가 가려졌다.
KBO(한국야구위원회)는 5월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로 투수 부문에 상무 김민재(23), 타자 부문에 고양 히어로즈 외야수 원성준(26)이 각각 선정됐다고 9일 발표했다.
투수 부문 수상자인 상무 김민재는 5월 한 달간 퓨처스리그 4경기에 모두 선발 등판해 23이닝(북부 3위)을 소화하며 평균자책점 2.74(북부 4위), 4승(전체 1위)을 기록했다.
특히 등판한 4경기에서 모두 승리를 거뒀고, 그중 3경기에서 퀄리티스타트(QS)를 달성하며 안정적인 선발 투수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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