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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광명시 '찾아가는 그냥드림' 본격 가동…복지 사각지대 능동적 발굴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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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뱅크·복지관 협력해 위기가구 발굴부터 물품 지원, 복지 연계까지 강화 7월 소하동 '그냥드림 2호점' 설치…박승원 시장 "촘촘한 먹거리 복지체계 완성" 경기 광명시가 도움이 필요한 시민을 먼저 찾아가는 복지 체계 구축에 나섰다.
시는 9일 '찾아가는 그냥드림' 서비스를 6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거동이 불편하거나 기존 푸드뱅크마켓센터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도 생활권 가까이에서 식료품과 생필품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복지 전달체계를 확대·개편했다.
'그냥드림'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놓인 시민에게 식료품과 생활용품을 제공하고, 필요에 따라 복지상담과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는 광명시 대표 먹거리 복지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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