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공허함 때문에 화류계에 빠졌다" 고백한 가수…인생 바꾼 '차인표'
머니투데이
조회 0
가수 겸 사업가 심태윤(50)이 연예계 활동 당시 겪었던 방황과 사업가로 전향하게 된 과정을 털어놨다.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이성미의 못간다'에는 심태윤이 출연해 자신의 근황과 과거 이야기를 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심태윤은 "외식업을 한 지 20년이 넘었다"며 "어떻게 보면 지금은 사업이 본업"이라고 말했다.
그는 가수 활동 시절을 떠올리며 "재능만 믿고 노력하지 않았다"며 "모든 일이 너무 쉽게 풀리다 보니 철이 없었다.
1집 가수가 마치 10집 가수처럼 행동했던 것 같다"고 회상했다.
1999년 데뷔한 심태윤은 '뱅뱅뱅', '클랄라', '편지', '뭡니까' 등을 발표하며 인기를 얻었다.
이후 예명 '스테이(STA)'로 활동하며 드라마 '궁' OST '당신은...
나는 바보입니다' 등을 선보이기도 했다....
관련 뉴스
50건 · 8개 매체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50%
2개 매체2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