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중학생들만 탄 차량 사고로 1명 중태
오마이뉴스
조회 0
부모 차를 몰래 끌고 나온 중학생들이 경찰 순찰차의 '정지 명령'을 무시하고 달아나다가 전도되면서 1명이 중태에 빠지고 4명이 다쳤다.
9일 새벽 1시 15분께 광주광역시 서구 광천동 한 아파트 앞 대로에서 중학생 A군(14)이 몰던 경차가 인도 경계석을 들이받고 전도됐다.
이 사고로 보조석에 타고 있던 B양(14)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으나 중태에 빠진 것으로 전해졌다. 운전자 A군과 뒷좌석에 타고 있던 여중생 3명도 경상을 입었다.
이들은 각자 다른 학교에 재학 중인 동갑내기 중학생들로 B양 부모의 차량을 몰래 운행하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전체 내용보기 ...
관련 뉴스
6건 · 5개 매체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40%
1개 매체2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