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김포 시민단체 이기형 후보 고발…"경찰 철저히 수사해야"
머니투데이
조회 0
시민단체, 이 후보 이해충돌방지법 및 농지법 위반 혐의로 김포경찰서 고발 김포행동시민연대는 이기형 더불어민주당 김포시장 후보를 공직자 이해충돌 방지법 및 농지법 위반 혐의로 김포경찰서에 고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단체는 고발장을 통해 이 후보가 경기도의원 재직 시절 본인과 배우자 등 일가친척의 토지가 포함된 '계양천 수해상습지 정비사업'과 관련해 도의회 예산결산위원회와 소관 상임위에서 보상 촉구 및 예산 확보 질의를 반복했다고 주장했다.
단체 관계자는 "이 후보 일가가 해당 사업을 통해 거액의 보상금을 수령한 만큼, 직무상 지위를 이용해 사적 이익을 추구했는지 명백히 밝혀야 한다"면서 "보상금 수령 이후 농지 취득 과정에서의 농지법 위반 의혹과 불법 성토 의혹 등도 함께 고발 대상에 포함했다"고 전했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