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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동 빌라와 남해 등 지방 수협의 수상한 거래…실행 대출만 100억대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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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고급빌라 수백억 전세대출, 지방 수협에서 실행
조합 본사는 지방에, 대출 영업은 서울 지점에서
금융사고 3년 사이 3.5억→57.8억원, 부실 채권도 증가 [땅집고]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초고급 빌라에 세입자로 들어간 유명 연예인들에게 수백억원의 전세 대출을 내준 수산업협동조합(이하 수협)의 수상한 대출 구조가 관심을 받고 있다.
부동산업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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