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100만원’ 단칸방에서 80억대 집주인으로, 유해진 38년 노동의 성적표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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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 성북동, 가파른 언덕길을 따라 들어선 육중한 대문들 사이로 배우 유해진의 집이 있다. 1986년에 지어져 세월의 흔적이 밴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의 이 단독주택은 지난 2023년 주인이 바뀌었다. 유해진은 이 집을 매입하며 금융권의 도움을 단 한 푼도 받지 않았다. 매입가 45억원은 전액 그의 통장에서 나간 현금이었다.
세상은 이 45억 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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