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하객 걱정 끝? 돈 내고 남의 결혼식 간다…미국서 등장한 이색 서비스
머니투데이
조회 0
미국에서 돈을 내고 모르는 사람의 결혼식에 참석하는 이색 서비스가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6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최근 결혼식의 빈 좌석을 일반인에게 유료로 판매하는 서비스 '낫 어 웨딩 크래셔(Not a Wedding Crasher)'가 등장했다.
이는 결혼식 비용 부담을 줄이려는 예비부부와 특별한 경험을 원하는 이용자들을 연결해주는 것이 특징이며 미국 샌디에이고에 거주하는 제프 베슨과 카리나 베슨 부부가 개발했다.
부부는 "결혼식에 더 자주 참석하고 싶다"는 아이디어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