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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에어컨 실외기 달다가…아파트 11층서 40대 작업자 2명 추락사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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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노동자 4명이 숨진 광주대표도서관 신축 현장 붕괴사고로부터 6개월이 경과한 후, 경찰이 시공사와 감리사 소속 책임자 11명에 대해 업무상과실치사 및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부실시공으로 인한 안전 관리 책임을 추궁하는 단계이다.
진보 성향: 사고 발생 6개월 후에야 책임자들의 신병 확보가 이루어진 점을 강조하며, 노동자 사망에 대한 법적 책임 추궁이 지연된 과정을 부각했다.
보수 성향: 용접 불량 등 구체적인 부실시공 원인을 제시하며 공사 관계자들의 직접적 책임을 명확히 했다.
에어컨 실외기를 설치하던 40대 작업자 2명이 추락해 숨졌다.
9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22분쯤 부산 사상구 주례동 한 아파트 11층에서 에어컨 실외기 설치 작업을 하던 40대 남성 A씨와 B씨가 1층으로 추락했다.
경찰은 이 사고로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전했다.
사고 당시 두 사람은 아파트 외부에서 실외기 설치 작업을 진행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추락 원인과 작업 환경 등 구체적인 사고 경위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사상경찰서는 안전 수칙 준수 여부와 정확한 사고 발생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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