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버트리 마케터즈 1기 성료…부산대 '불사조 팀' 우승
AI 통합 요약
6월 9일 정부와 기관들이 다양한 정책 성과와 과제를 발표했다. 환경(소양호 붕어 폐사 원인 규명), 복지(생리대 무상지원, 희귀질환 약품 지원), 부동산(비강남도 고액 월세 추세), 역사·보훈(6·25 납북 피해자 보상, 학동 참사 추모), 경제(중소기업 지원, 기술 혁신) 등 다층적인 이슈들이 보도되었다.
진보 성향: 인권 및 추도(6·25 납북 피해자의 실질적 보상, 학동 참사 희생자 추모공간 조성)와 성평등(생리대 무상지원)에 초점을 맞춰 사회적 약자와 피해자의 권리 회복을 강조했다.
중도 성향: 부동산 가격 상승세, 중소기업 경영 애로 등 경제 현황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보도했다.
보수 성향: 기업의 기술 혁신(치매 소프트웨어, 백화점 앱 성공), 경제 성과(아파트 청약 경쟁률 상승), 정부의 산업 지원 정책 추진을 긍정적으로 조명했다.
지역 크리에이터 발굴 프로젝트 통해 지원자 72명 확보 앰버트리는 최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서 열린 '2026 앰버트리 마케터즈 1기' 성과공유회에서 부산대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불사조 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앰버트리 마케터즈는 부산대 경영학과 학생 20명이 참여한 실전형 마케팅 프로젝트다.
참가자들은 5인 1팀으로 구성돼 부산 지역 인플루언서를 발굴하고 크리에이터 지원까지 연결하는 활동을 수행했다.
성과공유회에서는 4주간 진행된 프로젝트 결과가 발표됐다.
우승팀인 불사조 팀은 금정구·연제구·동래구를 중심으로 크리에이터 발굴 활동을 진행했다.
팀은 개인 인플루언서 141명과 대학 소속 팀 42개를 대상으로 직접 소통하며 후보군을 확보했고, 온라인과 오프라인 채널을 병행해 실제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