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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한 달 빠졌는데 아직도 결승타 1위' 20살 해결사, 과연 AG는? "6월 내 복귀 가능"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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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에 뛰지 않은지 어느새 한 달이 가까워 오는데 아직도 리그 결승타 1위다.
시즌 초반 그의 해결사 능력이 어느 만큼 강력했는지를 알 수 있는 증표다.
두산 2년차 내야수 박준순(20)이 그라운드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그는 오른 허벅지 근육 부상으로 지난 5월 16일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김원형(54) 두산 감독은 지난주 박준순에 대해 "이제 기술 훈련에 들어가고 있다.
아직까지 러닝은 100%가 안 되고 있어 하체 쓰는 것은 최소화하고 있다"며 "지금 상태로는 2군 경기를 뛴 후 이달 내로 1군 복귀가 가능한 것으로 진단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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