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시민은 음주차 추격하는데 경찰은 '쿨쿨'…자다가 출동 놓쳤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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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9일 낮 부산 사상구 한 아파트 11층 베란다에서 에어컨 실외기를 설치하던 40대 작업자 2명이 추락해 숨졌다. 1980년대에 지어진 것으로 알려진 해당 아파트에서의 사고로, 경찰은 정확한 추락 경위를 조사 중이다.
진보 성향: 진보 성향 매체는 피해자를 '노동자'로 명시하고 아파트의 노후화를 함께 부각하여 구조적 안전 문제와 위험한 작업 환경을 강조했다.
음주운전 의심 신고를 받고도 자느라 출동하지 않은 경찰관 2명이 감찰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9일 뉴스1에 따르면 지난 3월29일 새벽 충북 음성에서 음주운전 의심 차량이 보인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신고자는 음주운전 의심 차량을 뒤따라가며 경찰에 신고했지만 1시간이 지나도 출동 소식이 없자 재차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112 상황실에서 경위 파악에 나섰는데 출동 지령을 받은 A경감과 B경위가 지구대 내에서 잠에 들어 출동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충북경찰청은 조만간 이들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열고 징계 수위를 결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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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 매체2개 매체1개 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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