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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입은 뷰티 뜬다…디바이스부터 색조까지 IP 협업 확대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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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업계가 인기 캐릭터 IP(지식재산권)와 손잡고 한정판 제품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제품 기능에 캐릭터를 결합해 소장 가치를 높이고, 젊은 소비자층과의 접점을 확대하려는 전략이다.
에이피알은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의 첫 캐릭터 협업 제품인 '부스터 프로 X2 조앤프렌즈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조앤프렌즈는 IPX(구 라인프렌즈)와 가수 지드래곤이 협업해 만든 캐릭터 IP다.
이번 에디션은 대표 캐릭터인 '조아(ZOA)'의 디자인 요소를 제품 전반에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조아를 형상화한 헤드캡과 구름 모양 거치대를 적용했으며, 디바이스 LCD 화면에도 캐릭터를 담았다.
제품은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며 구매 고객에게 파우치와 헤어핀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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