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차세대 AI기지 짓는 LGU+ "2030년까지 5조 수주"
머니투데이
조회 0
축구장 22개 규모… 200㎿급 PMDC 공법→ 건설기간 단축 1동은 완공 전 이미 분양 완판 그룹사 시너지 기반 수익성↑ "AI 팩토리 오퍼레이터 도약" 수도권 최대규모의 AIDC(인공지능데이터센터)를 건설 중인 LG유플러스가 2030년 누적 수주액 5조원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코로케이션(Co-location·상면임대) 사업만으로 지난해 영업이익(8921억원)의 6배를 번다는 목표다.
LG그룹 계열사 시너지를 바탕으로 차세대 AIDC 표준을 제시해 글로벌 빅테크(대형 IT기업) 고객을 유치한다는 전략이다.
지난 5일 안형균 LG유플러스 엔터프라이즈AI사업그룹장(상무)은 경기 파주시 AIDC 건설현장에서 '디 에이스 온 트러스트'(The ACE on Trust) 전략을 발표했다.
운영 안정성(Trust)을 기반으로 구축속도(Agility)와 전력·규모(Capacity) 냉각효율(Efficiency) 등 핵심 경쟁력을 극대화한다는 의미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