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트라이앵글 떡밥 또 풀렸다"…강동원→엄태구·박지현 '와일드 씽', 연습실 비하인드
조선일보
조회 0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영화 '와일드 씽'이 배우들의 열정과 노력을 담은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먼저 연습실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배우들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편안한 연습복 차림으로 대형을 맞춰보는 트라이앵글 3인방의 모습과 진지하게 랩 연습에 몰두한 폭풍래퍼 상구 역 엄태구의 모습은 완벽한 호흡을 위해 쏟아부은 5개월간의 뜨거운 여정을 짐작하 ...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