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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랩스, 최대주주 측 60억원 유증 참여… 책임경영 기반 성장 투자 추진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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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랩스는 최대주주 측 특수관계인인 메타약품을 대상으로 60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는 메타랩스의 최대주주와 공동보유 관계에 있는 메타약품이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유상증자 납입 예정일은 오는 6월 17일이다.
메타랩스는 최대주주 측의 자본 확충 참여가 회사의 중장기 성장 전략에 대한 신뢰와 책임경영 의지를 시장에 전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메타랩스는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한 자금을 자회사 메타케어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출자할 예정이다.
납입이 완료되면 메타랩스의 메타케어 지분율은 기존 37.28%에서 51.78%로 확대돼 자회사에 대한 지배력을 강화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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