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지역·필수의료 살릴 방안은’…국민 300명 머리 맞댄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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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지역·필수의료 개혁 방안을 논의할 국민 대표 참여단 300명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공론화 절차에 착수한다.
보건복지부는 의료혁신 정책에 국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의료혁신 시민패널’ 300명 구성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시민패널은 성별과 연령, 지역 분포 등을 고려해 선정됐다.
이들은 의료혁신위원회의 주요 논의 과제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고 정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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