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한국산업인력공단, 사상 첫 노동이사에 박순영씨
경향신문
조회 0
AI 통합 요약
전주·완주와 대구·경북 행정통합이 차기 정부에서 중단될 전망이다. 이원택 전북지사 당선인이 임기 내 전주·완주 통합 추진을 포기하겠다고 밝혔고,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대구·경북 통합도 사실상 불가능해질 것이라고 비판했다.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산업인력공단은 박순영 신임 노동이사(사진)를 선임했다고 9일 밝혔다.
공단 최초 노동이사다.노동이사제는 노동자 대표가 이사회에 참여해 기업의 중요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제도다.
지난해 10월 관련 법이 개정됐고, 지난 2월12일 시행됐다.박 신임 노동이사는 2004년 공단에 입사한 후 노동조합 양성평등국장, 서울지역부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
관련 뉴스
3건 · 3개 매체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34%
1개 매체1개 매체1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