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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①] 공명 "직장인 친구들, 상사 때문에 PTSD 온다는 반응 공감"('은밀한 감사')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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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공명(32)이 "우리 드라마 보고 상사 생각이 나서 PTSD 온다는 친구들도 있었다"고 말했다.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여은호 극본, 이수현 연출)에서 은밀히 상사의 비밀을 파헤치는 해무그룹 감사팀 에이스 노기준을 연기한 공명.
그가 지난 27일 오전 서울 마포구 사람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은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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