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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해서웨이 "왼쪽 눈, 10년간 사실상 실명 상태"…이 질환 때문?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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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앤 해서웨이(44)가 약 10년간 왼쪽 눈이 사실상 실명 상태였다고 고백했다.
앤 해서웨이는 지난달 22일(이하 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의 '팝 캐스트'에 출연해 자신의 건강 문제에 대해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해서웨이는 "저는 지난 10년 동안 법적 실명 상태(Legally half blind)였다"고 고백했다.
미국 사회보장국(SAA)은 교정 시력 0.1 이하이거나 시야가 극도로 좁아진 경우 '법적 실명 상태'로 판단한다.
해서웨이는 "조기 백내장이 발병해 내 시력에 큰 영향을 미쳤다.
그야말로 왼쪽 시력을 거의 잃은 상태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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