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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이스라엘 직접 공격…트럼프 "이스라엘, 보복 말라…합의근접"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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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 전쟁] 이란이 이스라엘 본토를 겨냥해 미사일을 발사하면서 휴전 상황이 중대 위기를 맞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스라엘에 보복 자제를 요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란과의 합의가 임박했다는 낙관론을 유지했다.
이번 충돌로 대화 국면이 무산되는 것을 막기 위해 진화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액시오스 인터뷰에서 "우리에겐 또 다른 공격이 필요하지 않다"며 곧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통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란의 공격으로 다친 사람은 없었다"며 "이스라엘이 보복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어 "네타냐후가 (이란을) 다시 공격하면 지난 47년간, 혹은 3000년 동안 이어져 온 악순환이 계속될 뿐"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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