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習, 김정은과 6·25 참전기념 ‘우의탑’ 참배… 북·중 혈맹 부각 [북·중 정상회담]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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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習, 김정은과 6·25 참전기념 ‘우의탑’ 참배… 북·중 혈맹 부각 [북·중 정상회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09/20260609516193.jpg)
AI 통합 요약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7년 만에 북한을 공식 방문하여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1박2일 정상회담을 개최했다. 양국은 전략적 협력 강화와 군사 교류 확대에 합의했으며, 이는 미국 중심의 국제질서에 대응하는 중국-북한 연대 강화를 의미한다.
진보 성향: 국방장관의 배석과 군사 교류 확대 가능성을 주목하며 양국의 전략적 협력 강화를 중점적으로 보도했다.
중도 성향: 정상회담의 사실을 전달하면서도 전문가 분석을 통해 비핵화 배제와 국제질서의 다극화 추구에 따른 우려를 함께 제시했다.
보수 성향: 미국 국무부의 입장을 강조하여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이 북한 비핵화를 공동의 목표로 확인했다는 점을 부각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박2일간의 북한 국빈 방문을 마치고 9일 베이징으로 돌아갔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이틀간 시 주석 대부분의 일정에 함께하며 북·중 혈맹 관계와 전통 우호를 과시했다.
중국중앙(CC)TV에 따르면 시 주석은 이날 오전 부인 펑리위안 여사와 함께 평양 모란봉 근처의 조중우의탑을 참배했다. 김 위원장과 부인 리설주 여사도 동행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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