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스태프는 비자 거부, 선수는 당일 비자? 미국, 이란에 '경기 당일에만 체류 가능' 통보...멕시코 입성한 이란 '극단적 차별' 분노
조선일보
조회 0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2026년 북중미월드컵에 참가하는 이란과 '개최국' 미국의 갈등이 점입가경이다.
멕시코 주재 이란 대사인 아볼파즐 파산디데는 7일(한국시각) 멕시코 티후아나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선수단이 경기를 치르는 당일에만 미국에 입국했다가, 경기가 끝나면 즉시 출국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란은 북중미월드컵에서 조별리그 G조에 속했다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Charles Barkley may have cursed the Knicks with Game 3 halftime analysis: ‘A wrap’
New York Post
Mamdani says ‘soccer would not exist without immigrants’ over ICE concerns in NYC for World Cup
Washington Examiner
Final blow for Barbeques Galore after rescue deal failed - with 62 stores to close and hundreds of Aussies to lose their jobs
Daily Mail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