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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진 지쳤다" 나균안 6실점 빨간불…'6선발 찾기' 김상진 코치 2군행 이유인데, 1라운더 영건 언제 준비될까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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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5월 부상 복귀 후 16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며 메이저리그 최고 수준의 타자로 급부상했다. 시즌 초반 부진과 허리 부상으로 트레이드 대상으로 거론되던 이정후는 현재 6년 1억 1300만 달러 대형 계약의 가치를 입증하는 중이다.
[OSEN=부산, 조형래 기자] 김상진 코치의 갑작스러운 2군행의 이유가 밝혀졌다.
지친 선발진을 구원하기 위한 지원군을 발굴하기 위함이었다.
지원군은 과연 언제 준비가 될 수 있을까.
당잔 시급한 과제가 눈앞에 놓였다.
김상진 롯데 자이언츠 1군 투수코치는 지난 3일 대규모 엔트리 변동 때 2군으로 내려갔다.
선수 중에서는 주장 전준우를 비롯해 포수 유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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