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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②] '천만 배우' 박지훈 "'왕사남' 유해진·'취사병' 윤경호 사랑 독차지한 비결은.."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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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박지훈이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에 이어 '취사병 전설이 되다' 윤경호까지, 선배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소감을 전했다.
박지훈은 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선배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비결은 저도 잘 모르겠다"며 "그냥 제 본연의 모습대로 행동했다"고 말했다.
지난달 11일 첫 방송된 티빙 오리지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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