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12개 대학 총학 "참정권 침해 심각"…투표용지 부족사태 시국선언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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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6·3 지방선거에서 50개 이상의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이 발생했다. 정치권은 국정조사·재선거·특검을 주장하며 대응하고 있으며, 시민 봉쇄 시위가 나흘째 이어지고 있다. 경찰과 선관위는 사태 규명과 현장 질서 유지에 나섰다.
중도 성향: 투표용지 부족의 규모, 정치권의 다양한 입장, 시위 현황 등을 객관적 팩트 중심으로 보도하며 경찰 조사와 선관위의 대응 상황을 중립적으로 전달한다.
보수 성향: 투표용지 부족을 부정선거 의혹으로 강조하고 재선거 요구와 특검 동의 등 강경한 정치적 대응을 부각시킨다.
전국 12개 대학 총학생회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를 규탄하는 시국선언에 나선다.
연세대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는 9일 보도자료를 통해 "전국 12개 대학 총학생회가 오는 10일 오후 6시 각 대학 캠퍼스에서 동시다발로 시국선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참여 총학은 건국대·고려대·경희대·서강대·서울대·서울시립대·성균관대·숭실대·연세대·전남대·한국외대·홍익대 등 12곳이다.
이번 시국선언은 지난 3일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유권자 투표권 침해 논란을 계기로 추진됐다.
시국선언은 1987년 6월 민주항쟁을 기념하는 6·10 민주항쟁기념일에 맞춰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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